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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는 태모님께서 반천무지(攀天撫地)의 사배(四拜)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천지 절이다." 하시고 "천지를 받들 줄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어 태모님께서 "내가 절하는 것을 잘 보라." 하시며 친히 절을 해 보이면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기운을 잡아 당겨 내 몸에 싣고, 땅 기운을 잡아 당겨 내 몸에 실어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11편:305장
증산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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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과 동공의 수행세계

푸른 용머리가 들어와 빨갛게, 파랗게 바뀌었습니다.

2008년 2월 3일(일요일) 마산회원도장에 태사부님 사부님께서 직접 순방하셔서 도훈말씀과 도공의 은혜를 내려주셨습니다. 이때 현장에 참석한 많은 성도님들이 '태을주 조화성령'의 은혜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보은~


◈ 푸른 용머리가 들어와 빨간색, 파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도공을 하는데 자연스럽게 제 스스로 두 다리를 주먹으로 두들기고, 그 다음엔 배로, 그다음엔 가슴으로, 그 다음엔 머리 순으로 두들기다가 눈앞이 환해지고, 도장현관문으로 귀신이 들어오는 것처럼 푸른 용머리가 들어오더니 그 용머리가 빨간색, 파란색으로 바뀌는 것을 반복하다가 사라졌습니다.
- 조연우  (남,16세) / 마산회원도장 신도 / 청포

 

◈ 수기운과 뜨거운 불기운이 느껴졌습니다.
 태사부님과 사부님께서 직접 오셔서 현장에서 모시고 군령을 받들 수 있어서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 도공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태사부님께서 ‘지기금지원위대강’ 도공기도문을 읽어 주실 때 水기운이 강력하게 느껴졌는데, 얼마 안 있어 사부님께서 도공 기도문을 이어서 읽어 주실 때는 뜨거운 강력한 불기운이 느껴졌습니다. 
태사부님, 사부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은!
- 박동호(남,46세) / 창원상남도장 신도 / 일반

 

◈ 하늘에서 큰 기운이 들어와 숨을 쉴 수가 없었습니다.
 도공을 하자마자 하늘에서 저의 손바닥에 솜뭉치 같은 큰 기운이 들어옴을 느꼈고 기운이 너무 강력하여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었습니다. 잠시 쉬고 난 후에 다시 도공을 하였는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무자년에는 정말로 삼배가 성장이 가능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이번 계기로 더욱더 수행과 도공을 열심히 해서 천하창생을 많이 살리겠습니다. 
- 이수길  (남,39세) / 창원상남도장 신도 / 일반

 

◈ 눈병이 나았습니다.
 전날부터 눈병이 있었는데 도공을 하고 난 다음날 아침에 증상이 없어지고 다 나았습니다.
- 천호영 (남,14세) / 창원명곡도장 신도 / 청포

 

◈ 눈물이 계속 흘렀고 가슴이 후련했습니다.
 도공이 시작되자 1분 정도 후에 자발 도공이 되었습니다. 사부님의 지기금지원위대강 주문이 시작되자 눈물이 흐르기 시작하였으며 신단쪽에서 황금빛이 강력히 비추면서 눈을 뜬 것인지 감은 것인지 분간할 수 없었습니다. 눈물이 계속 흐르면서 눈물과 함께 가슴이 후련했습니다. 지금까지 도장에서는 자발도공은 체험했으나 눈물과 강력한 빛이 쏟아지는 것은 처음 체험을 하였습니다.
- 장은진(여,31세) / 창원팔룡도장 부포감 / 일반

 

◈ 환한 빛이 쏟아져 눈을 뜰 수가 없었습니다.
 북소리에 맞추어서 몸치인 제가 자연스럽게 율동이 되는 자발 도공이 되었습니다. 사부님의 주문 소리가 시작되자 태모님 진영쪽에서 환한 빛이 쏟아지면서 눈을 뜰 수가 없었습니다. 북소리에 맞추어진 율동이 너무나 편안하고 자연스러웠으며 긴 시간 끊어 앉아 있었지만 발 저림도 없이 편안했습니다.
- 양경애 (여,50세) / 창원팔룡도장 신도 / 일반

 

◈ 가슴부위에 바위를 올려놓은 것 마냥 누르던 것이 시원해져
 저는 입문을 한 지 석 달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2월 2일 저녁에 처음으로 도공을 하였는데 그동안 기관지가 안 좋아서 숨결이 가빠 병원에 다니면서 10일간 치료를 받았던 것이 시원했습니다. 2월3일 태사부님, 사부님 순방 도공에서는 그동안 가슴부위에 바위를 올려놓은 것 마냥 누르던 지병 부분이 시원해짐을 느꼈으며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 강상리 (여,53세) / 창원팔룡도장 신도 / 일반

 

◈ 참회와 감사의 눈물을 주체할 수 없이 흘렸습니다.
 무자년 새해를 맞아 사람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태사부님 사부님께서 우리 지역을 직접 왕림하셔서 도공을 내려 주시는 이 기회에 **라 매달려 보겠다는 일념으로 도공에 임했습니다. '성신을 내려 주시옵소서'라는 기도와 함께 시작한 도공은 여느 때와 달리 처음부터 힘찬 기운을 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잠시 시간이 지난 후에 갑자기 훅 하는 기운과 함께 얼굴이 확 달아올랐습니다. 그 이후에 분간하기 어려운 어떤 힘에 의해 옷이 흥건하게 젖도록 온몸이 흔들렸습니다. 도공 후에 기도를 올리면서 참회와 감사의 눈물을 주체할 수 없이 흘렸습니다. 무자년 한해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태사부님과 사부님께 꼭 보은하는 한해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곽인자  (여,46세) / 거제장평 신도 / 일반

 

◈ 옆구리 결린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태사부님, 사부님 경남지역 순방도훈. 도공이 있기 대략 3일전쯤 아침에 이불을 정리하다가 순간 옆구리가 뜨끔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처음엔 호흡도 편히 안 되고 가방을 메고도 걷기도 힘들었는데 도장에서 수행하면서 도공을 조금씩 했더니 좀 나아졌습니다.

 2월 3일 마산회원도장으로 태사부님 사부님께서 직접도공을 내려주시고자 오셨고, 저도 다른 성도님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마산회원도장이 넓고 크지만 광역에서 워낙 많은 성도님들께서 오신관계로 다닥다닥 붙어 앉아서 비좁고 다리도 아팠지만 직접 도훈을 받들 수 있어서 기분은 참 좋았습니다.

 

 도훈말씀이 끝나고 도공이 시작되자 자리도 비좁고 많이 움직일 수도 없는 처지라 체험 같은 건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마음을 비우고 머릿속에 온갖 생각과 사념을 비우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그저 앉아서 어깨춤 같은 몸통 돌리기 같은 동작만 계속 반복했습니다. ‘도공 중에도 옆구리가 좀 시원해지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모든 일정이 끝나고 귀가 후 옆구리 결린 증상이 완전히 사라진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도공 체험을 처음 한 것은 아닙니다. 그전에도 도공 후에는 반드시 여러 가지 치병 효과가 항상 있었습니다. 그러나 서서히 어느새 좋아지곤 했었는데 이번처럼 태사부님 사부님께 직접 기운을 내려 받고 한마디로 순식간에 통증과 결림이 사라지는 체험을 하고보니 태사부님과 사부님의 은혜에 다시금 감격하고 반드시 보은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 박보경 (여,40세) / 거제장평도장 부포감 /  일반
  
◈ 정수리가 뻥 뚫려 기운이 시원하게 소통되었습니다.
 평소에 하던 대로 팔 동작이 아니라 몸이 들썩거리더니 뱃살이 요동치는 도공동작이 이어졌습니다. 몇 분의 시간이 지나자 정수리가 주먹만한 크기로 뻥 뚫려서 기운이 시원하게 소통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 신윤정 (여,37세) / 삼천포벌리도장 신도 / 일반

 

◈ 무겁고 뻐근했던 몸이 가벼워지고 기분이 상쾌해졌습니다.
  아침부터 몸이 무겁고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참석여부를 고민하다가 지역을 친히 찾아주시는 태사부님과 사부님을 생각하며 참석했고 도공에 열중했습니다. 큰 체험은 없었으나 무겁고 뻐근했던 몸이 아주 가벼워지고 기분도 상쾌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현동석  (남,30세) / 삼천포벌리 신도 / 일반

 

◈ 허리가 많이 나아졌습니다.
  도공하기 몇 일 전부터 갑자기 허리가 아파서 당일에도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아픈 상태에서 도공을 하고 나서 다음날 아침에 허리가 많이 나아졌습니다.
- 김규완  (남,44세) / 통영정량도장 포감 / 일반

 

◈ 예전과는 다르게 묘한 기운을 느끼다
 평소 척추가 좋지 않은데 도공을 하면서 뒤쪽방향 좌측으로 90도 정도 틀리면서 예전과는 다르게 묘한 기운을 느꼈습니다.
- 고병익(남,41세) / 통영정량도장 신도 / 일반

 

◈ 뜨거운 기운이 손바닦으로 들어오고 자신감이 충만해졌습니다.
 평소 도장에서 도공을 할 때는 잘 몰랐는데 오늘 마산에서 태사부님과 사부님을 모시고 도공을 하면서 도공기운을 두 분께서 열어 주신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뜨거운 기운이 두 손바닥으로 들어왔는데 무엇이든지 다 해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아픈 사람도 고쳐줄 수 있을 것 같았고 포교대상자들이 생각났습니다. 진리공부와 태을주 수행 그리고 도공을 더욱 열심히 하여서 사람을 많이 살려내는 무자 기축년을 만들겠습니다.
- 김정숙 (여,37세) / 진주봉안도장 신도 / 일반

 

◈ 명치 아프던 것이 말끔하게 나았습니다.
 다른 날보다 태사부님과 사부님을 모시고 도공을 하니 더욱 기분이 밝고 좋고 웃음이 나올 것만 같았습니다. 요 근래에 자주 아프던 명치부분을 손으로 두드리게 되었는데 너무 아파서 그만두고 싶었지만 왠지 시원하기도 하고 그만 둘 수 없었습니다. 짧은 도공시간이었지만 그 덕분에 지금은 아프던 곳이 말끔하게 나았습니다. 상제님과 태모님, 그리고 태사부님과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노깊이 (여,24세) / 진주인사도장 신도/ 일반

 

◈ 위장이 좋지 않았는데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태사부님 사부님께서 함께 도공기도문을 읽어주시고 두 분을 따라 힘차게 읽는데 순간 온 몸으로 묵직한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를 따라 그동안 아팠던 어깨 등을 만졌습니다. 도공 후반 즈음에는 평소 위장이 좋지 않았는데 뭔가 막혀 있던 곳이 시원하게 뚫리는 듯 하였습니다. 그리고 몸이 가벼워졌습니다.

 태사부님과 사부님을 모시고 마산회원도장에서 도훈을 받들면서 지난날 저의 잘못된 신앙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말씀과 도공의 은혜에 보은하며 반드시 사람살리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 박희정  (여,29세) / 진주봉안도장 천록포감 / 일반

 

◈ 몸에서 더 나아가 영혼을 치유해 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안고 도공을 하게 되었는데 도공을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너무 너무 슬퍼지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주체할 수 없이 10여분간 그렇게 울었습니다. 몇 년 전에 돌아가신 친정어머니 생각이 났고 무엇 때문에 그렇게 슬펐는지 실컷 울고 나니 괜찮아졌습니다. 평소 도공의 은혜로 아픈 몸을 치유한 적이 많습니다. 이제는 몸에서 더 나아가 영혼을 치유해 가는 것 같습니다. 도공을 내려주신 태사부님과 사부님께 감사올립니다.
- 변영애  (여,40세) / 진주봉안도장 신도 / 일반

 

◈ 다친 허리가 접혀졌습니다.
 최근에 교통사고로 척추를 다쳤었는데, 안 접혀지던 허리가 접혀졌습니다.
- 차금례  (여,46세) / 진주상대도장 신도 / 일반

 

◈ 다친 목부위가 시원해지고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교통사고로 목부위가 아팠는데, 아픈 목부위에 파스 붙인 것처럼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아픈 것이 없어졌습니다.
- 정수용  (남,53세) / 진주상대도장 부포감/ 일반

 

◈ 허리 통증 없어져
  허리 아픈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 두금순(여,47세) / 진주상대도장 신도 / 일반

 

◈ 한참 울고나니 죄가 씻어지는 느낌
 기운이 세게 돌고나서 한참 울었습니다. 울고 나니 죄가 씻어지는 느낌이 들었고 무언가 보여지는데 사람과 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 황민경  (여,30세) / 진주상대도장 신도 / 일반

 

◈ 황홀한 빛이 소나기처럼 쏟아 붓고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배를 탄 것 같은데 아주 포근하고 부드럽고 감미로웠고 따스한 느낌,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있는 것 같았습니다. 황홀한 빛이 소나기처럼 쏟아 붓고 너무너무 즐거웠고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신이 났습니다.
- 정경애 (여,52세) / 진주상대도장 포감 /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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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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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픈 다리와 허리가 나았고, 마음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file 태일[太一] 279 2008-11-26
아픈 다리와 허리가 나았고, 마음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2008년 증산도 태을주 도공체험 2008년 1월 20일(수요일) 강릉 옥천도장에서 본부 김병권 교무종감님의 특별 강훈과 도공수련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때 현장에 참석한 여러 성도님들이 '태을주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