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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딧불은 반드시 제 몸으로 빛을 내나니 너희는 일심으로 고하라.일심이 없으면 너도 없고 나도 없느니라.가난하고 병들고 약한 자와 신음하는 자가 일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는 그의 곁을 떠나지 못하느니라.
    - 증산도 도전8:58
증산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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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과 동공의 수행세계

몸이 저절로 들썩들썩 하고 모든 것에서 해방되는 느낌 (2.17 구미원평)

2008년 2월 17일(일요일) 구미원평도장에서 본부 김병권 교무종감님의 강의와 도공수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때 현장에 참석한 많은 성도님들이 '태을주 조화성신'의 은혜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보은~


■ 온몸에 뜨거운 기운이 들어오며 편안해졌습니다

상제님께 기도를 올리고 양손을 흔들며 도공 수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조금 지나서 손과 팔에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한참을 지나 ‘지기금지 원위대강’을 외우며 좀더 강렬히 도공수행에 들어가자 머리 정수리가 찌릿해 오며 온몸에 뜨거운 기운이 들어오며 편안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 윤미숙  (여, 25세) / 구미원평도장 부포감 / 대포


■ 저 사람들을 다 살려야 하는데...

도공을 시작하면서 평소에 아팠던 팔목을 뭔가가 돌리듯 마구 돌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머릿속에는 정말 아픈데 계속 팔목을 돌리고 나니 어느 순간부터 시원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한 동안은 아무런 생각도, 소리도, 느낌도 나지 않았습니다. 얼마 후 제 눈앞에 이런 상황이 보여졌습니다. 구미시 어떤 곳에 별안간 폭탄 같은 것이 날아오더니 땅에 아주 커다란 구멍이 생겼고 주변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습니다. 연이어 폭탄이 계속 날아오고 상황은 더 난리가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직 포교하지 못한 제 가족들, 친척들, 친구들이 하나 하나 저의 눈에 떠올랐습니다. 저 사람들을 다 살려야 하는데 하는 마음에 가슴이 아파 눈물을 흘렀습니다.
- 김은선  (여, 23세) / 구미인동도장 집정 / 일반


■ 몸이 들썩들썩 하고 모든 것에서 해방되는 느낌

“지기금지 원위대강”을 외우면서 계속 도공을 하는 중에 몸이 저절로 들썩들썩 거리고 모든 것에서 해방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도공 중에 손이 저절로 신장 쪽을 계속 두드렸습니다. 오장육부가 기운을 받아서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  이정호 (남, 28세) / 구미인동도장 신도 / 일반
 

■ 천지 무기대한문 시간에 반드시 사람을 살리자!

천지 무기대한문의 시간을 맞아 반드시 사람을 많이 살리겠다는 각오를 품고 “지기금지 원위대강”을 외치며 도공을 하였습니다. 무자년 들어서 도공 기운이 더 크게 내리는 것을 느겼습니다. 올 1년은 어느 때보다도 강력하게 신앙하고 척신 복마를 물리칠 수 있는 기운을 내려주시길 기원하였고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  전숙희  (여, 42세) / 상주무양도장 포감 / 일반


■ 푸른 오오라가 보였습니다

처음 도공 기도문 3회를 끝내고 바로 두 팔을 흔들며 몸을 진동시켰습니다. 약 5분여 시간이 지나 더 강렬하게 진동시키면서 온몸을 두들겨 보았습니다. 잡념이 들어 무아지경까지는 가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약 20분 후부터 파랗고, 초록빛 나는  오오라가 보이다가 사라지고 보이다 사라지기를 반복하였습니다.
-  권화중(남, 51세) / 구미인동도장 부포감 / 일반


■ 내가 기운을 받는구나 하는 느낌

도훈말씀을 받들고 도공 수련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도공을 해도 체험이 없어서 재미없다는 식으로 생각하였는데 도공을 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 채워지면서 도공할 때마다 ‘내가 기운을 받는구나’하는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도공 수련에서 눈으로 뭔가를 보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적극적으로 하게 되고 또 도공을 하면서 드는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면서 동작도 자연스러워져서 도공에 대한 부담이 사라졌습니다.
-  김동수  (남, 27세) / 영주도장 신도 / 대포


■ 도공 기도문을 읽자 바로 몰입이 되었습니다

도공 기도문을 읽고 난 후 가볍게 몸을 흔들기 시작해서 5분 쯤 지나 몰입이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아픈 허리를 좌우로 비틀며 물고기처럼 움직였습니다. 팔은 자연스럽게 중심을 잡는 역할만 하였습니다.
-  권기섭  (남, 38세) / 안동태화도장 포감 /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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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등록일 :
2012.12.30
20: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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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강력한 기도와 수행으로 열린 신도 file 태일[太一] 203 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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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아픈 다리와 허리가 나았고, 마음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file 태일[太一] 279 200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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