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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마다 그 닦은 바와 기국(器局)에 따라서 그 임무를 감당할 만한 신명이 호위하여 있나니 만일 남의 자격과 공부만 추앙하고 부러워하여 제 일에 게으른 마음을 품으면 신명들이 그에게로 옮겨 가느니라.못났다고 자포자기하지 말라. 보호신도 떠나느니라
    - 증산도 도전4:154
증산도 도전
미스테리5.gif

정공과 동공의 수행세계

거대한 우주에 두 팔을 벌리고선 사람이 보였습니다. (1.20 강릉옥천)

2008년 1월 20일(수요일) 강릉 옥천도장에서 본부 김병권 교무종감님의 특별 강훈과 도공수련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때 현장에 참석한 여러 성도님들이 '태을주 조화성령'의 은혜와 축복을 받았습니다. 보은~

 

◆ 아픈 다리와 허리가 나았고, 마음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기운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번도공은 앉아서 못 받고 일어서고 싶어서 일어서서 받았는데 머리위쪽이 허공처럼 없어진 것 같았습니다. (지붕이 없어진 것 같은 느낌) 늘 다리와 허리가 안 좋았는데 손이 아픈 다리를 심하게 때렸습니다. 그리고 아픈 다리와 허리가 전혀 아프지 않고 자심감과 마음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눈앞에 샛별처럼 빛나는 영롱한 보라색 빛을 보았으며, 여자 신명이 얌전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기운은 백회에서 들어오고 탁기는 입으로 나가는 것 같습니다. 기운이 빙빙 내 주위를 도는 것 같습니다. 30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 도감 박금서 신도 (여,74세) / 강릉옥천도장 / 일반

 

◆ 인당에 뭐가 꽉 차서 터질 것 같았습니다.

태을궁에서 도공을 받았는데 처음이라 그때는 잘 안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처음부터 집중이 되고 마음이 한결 같이 도공에 전념했습니다.

시간이 도공 중간쯤지났을까? 무의식적으로 팔이 저절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멈출려고 했는데 내 의지와는 다르게 팔이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그 다음 인당에 뭐가 꽉?차서 터질 것 같은데 사부님 그만 하는 말씀에 아쉽게 마쳤습니다.
- 교무도감 유강남 신도(남, 38세) / 강릉옥천도장 / 일반

 

◆ 상제님 어진 위 천장에서 세 줄기의 밝은 빛이?내려왔습니다.

그날 기분이 좋았습니다. 앉아서 도공을 하는데 상제님 어진 위 천장에서 불꽂놀이처럼 세줄기의 밝은 빛이 쭉쭉 도장으로 내려 왔습니다. 마음속에 아! 신명님들이 도장으로 들어오시는구나! 생각을 했으며, 도공 후 몸이 가벼워 졌습니다.
- 교무도감 이복순 신도 (여, 79세) / 강릉옥천도장 / 일반

 

◆ 밝은 빛이 도장에 가득 찼습니다.

좋았습니다. 눈을 감고 도공을 하는데 밝은 빛이 도장에 빛나는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 잡생각도 없고 집중이 되었습니다. 30분 신나게 흔들었는데 힘들지도 않고 시간이 금방 간 것 같습니다.
- 교무종감 김양래 부포감(남, 40세) / 강릉옥천도장 / 일반

 

◆ 몸이 가벼워 지고 팔동작이 태극을 그렸습니다.

요즘 새벽수행을 하면서 도공을 하는데 집중이 되고 도공이 됩니다. 몸이 가벼워 지고 팔동작이 태극을 그리면서 왔다갔다 합니다. 도공 리듬을 타니까 몸이 부드럽게 동작이 일어납니다. 기감이 많이 옵니다.?
- 종감 오석태 포감(남, 38세) / 강릉옥천도장 / 일반

 

◆ 거대한 우주에 두 팔을 벌리고선 사람이 보였습니다.

도공을 시작하면서 신단에 거대한 호랑이 한 마리가 이리저리 오가는 것이 보였는데 조금 지나면서 거대한 우주에 두 팔을 벌리고선 사람이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때의 느낌이 그 사람은 바로 우주에서 원하는 가장 완벽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지난날 제가 미워하고 괴로워했던 모든 사람들과 사건들이 파노라마처럼 지나면서 하염없이 통곡을 하였습니다. 그간 너무도 포교와 신앙에 자신감이 없었는데, 그것을 체험하고 나서 나도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교무도감 박미순 신도 (남, 50세) / 주문진도장 / 일반

 

◆ 태사부님과 사부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도공을 하는 동안 태사부님과 사부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낄 수 있었고, 시간이 금방 지나는 것처럼 느낄 정도로 몰입이 되었습니다.
- 교무종감 정의환 포교사 (여, 41세) / 주문진도장

 

◆ 도공의 큰 의혜에 감사

처음 도공을 하였을 때 주위에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저 혼자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손이 저절로 움직이면서 박수를 치게 되었는데 나중에 보니 손에 멍이들 정도로 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기독교 신앙을 하다가 증산도를 만나게 되었는데 도공을 받고나니 큰 은혜를 받았다는 생각이 들면서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 김미선 신도 (여, 34세) / 속초조양 /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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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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