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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경세계는 내가 처음 건설하나니, 나는 옛 성인의 도나 옛 가르침으로 하지 않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낡은 삶을 버리고 새 삶을 도모하라.묵은 습성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그 몸이 따라서 망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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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힘 - 수행문화의 원형, 소리 수행법1

주문수련이란 무엇인가?

주문수련이란 소리 내서 하는 수련법입니다. 입으로 어떤 정형화된 글을 읽음으로써 수련을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주문에 대해서 알아보면 이렇습니다.

주문이란 영어로 만트라(mantra)인데 이 만트라는 만(man)+트라(tra)로 나뉘어 집니다. 만(man)은 인간(human), 정신(mental), 마음(mind)을 뜻하고 트라(tra)는 돌보다(take care of)의 뜻입니다.

즉 이를 직역하면 마음의 도구(the indtrument of mind)라는 뜻입니다. 다시 의역하자면 내 생명을 생명의 근원으로 인도하는 안내자, 동반자(the guide which leads my mind to the source of life)라는 뜻입니다. 주문이란 본래 우주의 궁극의 소리를 본 사람(rish)이 이를 언어체계로 언어화하여 음절화 상징화시킨 것입니다. 따라서 주문을 읽게 되면 우주와 하나 됨으로써 나의 본래의 생명을 회복하고 우주와 하나로 진동하는 것입니다.

* 주문의 이해

“주문이란 영적 에너지의 핵을 형성하는 성스러운 소리의 조화입니다.”

만트라 곧 '주문(呪文)'이라 할 때의 주자는 입 口, 클 兄 자로서 입을 통해서 소리를 냄으로써 생명의 근원을 마신다는 뜻입니다. 만트라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언어와 마음의 상호작용, 의식작용과 연관성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주의 생명의 소리는 비자 만트라(bija mantra) 즉 우주의 종자소리, 창조의 종자 소리인 “훔” 소리와 “치” 소리입니다. 비자(bija)는 씨드(seed), 종자(種子)를 의미하는 우주의 생명의 근원소리로서 영적 에너지가 응축된 주문의 정수(essence)를 말합니다.

훔의 뜻 :무극, 陰 embracing sound: 모든 생명의 근원소리(불교사전)
치의 뜻: 태극, 陽 sound of releasing/creating: “크게 굳힌다”(大定也)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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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문의 뜻

a) 한자적인 뜻: 呪文에서 呪(빨주)는 口(입구), 황(클황, 부를황) 그리고 文(글월문), 즉 입으로 성령(聖靈)을 부르고 우주의 진기(眞氣)를 빨아들일 수 있는 글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첫째, 신(造化神, 聖靈, 神明)으로부터 생명(氣運)을 받는 글, 둘째 하늘의 상제님(하느님)께 간곡히 기도하는 글(祈禱文)이라는 뜻입니다.

b) 주문(mantra)의 어원(語原): 주문은 생명의 근원으로부터 나오는 소리, 우주의 본래 소리를 듣는 일입니다. 그 소리를 들은 사람, 그 소리를 본 사람(seer)들이 언어로 상징화(symborization)시킨 것이 비자 만트라(vija mantra)입니다. 비자는 종자(seed), 만트라는 주문이란 뜻입니다. 글자를 파자(破字)해 보면 만(man)은 영어로 인간, 남자의 뜻입니다. “정신”을 뜻하는 마인드(mind)나, “정신의”라는 뜻인 멘탈(mental), 모두 같은 어원“만(man)”에서 나왔습니다.

만트라의 만(man)은 인간, 그리고 트라(tra)는 돌봐주다. 또는 도구의 뜻입니다. 문자적으로 보면, 만트라란 “마음의 도구(the instrument of mind)”입니다. 이를 의역하면 중생의 마음으로부터 우리를 끌어내어, 생명의 근원으로 인도하고 돌봐주는 도구'입니다.

우리 마음을 생명의 근원으로 인도하는 안내자(the guide which leads my mind to the source of life)입니다.

[주문은 영적 에너지의 핵을 형성하는 소리(신성한 음절)의 조화입니다.
“A mantra is a combination of sacred syllables which forms a nucleus of spiritual energy.”]

2) 주문의 5가지 구성요소

1. rishi, seer : 주문을 처음으로 세상에 드러내고 알린 자.
2. raga, melody : 멜로디, 선율, 리듬
3. devata, presiding : deity 주재신(主宰神)
4. biga, seed sound : 주문의 정수가 되는 소리
5. sakti, power : 주문의 힘(呪力)

3) 주문(mantra)은 곧 진리의 말씀(眞言)

진언은 곧 진리의 말씀이며 진리로부터 온 성구(聖句)입니다.
또 신들이 인간에게 들려 준 생명의 언어이자 깨달음의 언어입니다.
신비주의적인 술어(述語)가 아니라 진리와 지혜가 농축된 모든 소리에 대한 총지(總持)입니다. 주문은 진언의 두루 갖춤을 의미하며 지혜(智慧)를 얻기 위한 총지문(總持門)이기도 합니다.

주문엔 크게 3가지 뜻이 있습니다.
첫째, 일체 악(惡)을 일어나지 않게 합니다.
둘째, 선(善)을 사라지지 않게 합니다.
셋째, 선(善)을 잡아 일체의 악(惡)을 없애고 청정한 진리의 세계를 깨닫게 해줍니다.

그러므로 주문은 진리의 세계를 열어내는“참된 말” 이자“도언(道言)”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불가(佛家)의 팔만사천 법문이 진언으로 되어 있어 부처님의 본심을 드러내듯 진언(주문)은 헤아릴 수 없는 가르침의 백미(白米)입니다. 왜냐하면 소리 그것은 “진리의 음성”이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것만이 우리를 완전하게 해줄 수 있듯 진언(주문)은 완전한 언어이며 우리를 모순 없는 세계로 안내해 주는 훌륭한 반려자(伴侶者)입니다.

4) 신(神)의 언어를 인간의 언어로

주문은 쉽게 접할 수 없는 미묘한 글자들로 이루어진 매우 특별한 언어입니다.
비코(Giambattista Vico)는 그런 언어들을 “신성한 글” 라 말했으며 옛 슈메르인이나 바빌로니아 인들은 주문을 “신통력을 가진 단어들” 이라 칭했습니다. 또 고대 신비주의학파들은 “잃어버린 말씀”, “잃어버린 화음”이라했으며 베다에선“Holy Nad”, 이슬람 현자들은 “카르마(Karma)”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확실한 정의는 주문은 신의 언어를 인간의 언어로 바꾼 매우 특별한 힘을 보유한 “힘의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즉 형이상학(비물질계)을 형이하학(물질계)으로 끌어내린 중간자라 할 수 있습니다. 신들의 성언(聖言)을 인간의 성언(聖言)으로 정립시킨 것입니다.

주문은 위대한 성자들에 의해 깊은 명상상태에서 발견된 음절이나 단어 또는 단어들의 집합체들이다. 보통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그런 언어들이 아니다. 깊은 초 의식 상태에서 내부로부터 수신된 만트라의 음(音)들은 구도자들을 점점 더 깊이 이끌어 완전한 고요의 상태에 도달하게 만든다. (『히말라야 성자들』 中)

이렇게 초 의식 상태에서 재건된 주문은 특별한 힘을 보유하게 됩니다.
마치 알라딘의 요술램프에 갇힌 요정처럼 신(神)은 주문에 응감하며 누군가가 마음을 한데 모아 부르기만 하면 그 즉시 모습을 현실계에 드러내 보입니다. 단순히 읊조리는 것만으로도 현화(現化)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토록 쉽게 신과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일찍이 없었습니다. 신과의 만남은 곧 자기 자신과의 만남으로 이어집니다. 왜냐 하면 자기 자신이 곧 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신의 언어는 자기 자신 안에 또 다른 신의 이미지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일깨워 줍니다.

5) 종교와 과학이 전하는 주문수련

주문(呪文)을 읽는다는 것은 우주의 절대자께 소원을 간구하여 그 힘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반복적 기도 행위입니다.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주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각 종교마다 어떠한 주문을 사용하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 불교

불교는 주문의 백화점을 이룰 정도로 주문이 많습니다. 그 중 반야심경이나 천수경, 능엄경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반야심경(般若心經)은 불교의 핵심교리를 모아놓은 경전인데 불교 신도들은 이것을 반복해서 읽음으로써 깨달음을 추구하고 복(福)을 구합니다.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반야심경의 마지막 구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는 “가는 이여, 가는 이여, 피안으로 가는 이여, 깨달아지리다.” 또는 “닿았노라 닿았노라 피안에 닿았노라 깨달음에 이르러 기쁘도다.” 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천수주(千手呪)는 관세음보살에게 드리는 계청(啓淸) 형식으로 된 긴 주문으로 이 주문을 읽으면 천수관음의 자비와 공덕으로 일체의 고통에서 벗어나 죄업이 소멸되고 소원 성취한다고 합니다. 능엄주(楞嚴呪)는 천수주에 못지 않은 427구로 된 긴 주문으로 정성껏 읽으면 금강장왕보살의 여러 공덕으로 최고의 정변지각(正遍知覺)을 이룬다고 합니다. 그밖에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이나“지장보살”,“옴마니반메훔” 등의 수많은 진언(眞言) 들도 수 천년간 읽혀져 왔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절대적인 힘을 받아들여 높은 경지에 이르기를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 기독교, 천주교

기독교의 주기도문(主祈禱文)도 역시 주문입니다. 기도문이 무슨 주문이냐고 반문할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주문이란 기도행위를 포괄하는 것이며, 정형화된 기도문은 모두 주문의 일종이다. 왜냐 하면 주문은 매우 짧고 간결한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주기도문은 하느님을 찾고, 찬양하고, 진리의 실현을 바라고, 일상의 행복을 빌고, 시련과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는 기도문입니다. 또한 “그리스도”, “할렐루야”, “아멘” 등을 여러 번 반복해 부르거나 특정한 성경 귀절을 소리 내어 반복적으로 읽는 것은 성령의 감응을 받아 하나님의 이념을 실천하려는 명백한 주문행위 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도신경(使徒信經), 천주교(天主敎)에서 읽는 성모송(聖母頌), 대영광송 (大榮光頌) 등의 기도문들도 소원을 간구하고 절대적인 힘의 도움을 바라는 주문입니다.

- 유교(儒敎)

사서삼경(四書三經) 역시 주문입니다. 그 가운데 주역은 무상하게 변하는 우주변화의 이치가 담긴 경전입니다. 경전이면 성인의 가르침이 담긴 책인데 주문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 의아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지할 사실은 어떤 교리나 성구도 반복하면 주문이 아닌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유교에선 경전 자체를 크게 소리 내어 읽고 또 읽어 아예 외어버리는 것을 공부의 원칙으로 삼기 때문에 그 행위자체가 주문을 읽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경전을 반복해서 읽으면 그 깊고도 심오한 뜻이 정신에 각인이 되고 그러면 마음이 밝아져 안심입명(安心立命)을 얻기 때문입니다. 수 천년 동안 수많은 유학자들이 이 방법으로 몸과 마음을 닦고 경전이 갖고 있는 깊은 뜻을 격물치지(格物致知)하여 활연관통(豁然貫通)했던 것입니다.

- 도교(道敎)

도교에서는 ????주문의 바다????라 지칭할 만큼 주문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정형화되어 수 천년 동안 전해 왔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구도자들이 궁극적인 도의 세계에 이르기 위해 주문을 사용해 왔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도교는 수행방법과 지역에 따라 크게 좌도(左道)와 우도(右道)로 나뉘어 졌습니다. 좌도는 주문이나 부적을 사용하여 도의 세계에 들어가는 수련법이고 우도는 호흡을 통해 도의 세계에 들어가는 수련법을 말합니다.

이처럼 주문은 소리를 통하여 깨달음을 얻고 궁극적인 도의 세계에 들어가려는 종교적인 원리를 갖고 유불선을 통틀어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6) 수련의 목적

개인의 의식과 우주 의식의 합일(合一)입니다.

* 주문수련

주송 --> 집중(集中) -->호흡과 감정의 통제(감, 식, 촉) -->마음(心)의 정화
-->진정한 자아를 깨달음

* 우리가 외우는 태을주에 대하여 도주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敎示)하셨습니다.

『그대들이 지금 태을주를 외고 있으나 그 뜻을 알고 하느냐?
만사무기(萬事無忌,: 모든 일에 거리낌이 없음) 태을주,
포덕천하(布德天下,천하에 덕을 널리 폄)태을주,
소원성취(所願成就) 태을주니라.
그러므로 한 자, 한 음에도 성(誠), 경(敬),신(信)을 붙여 마음을 다져 외어야 태을천상원군(太乙天上元君)의 감응이 있으리라.』

『기도행사에는 마음가짐과 함께 장소도 중요하니 집에서 열 번보다, 회의실에서 한 번이 낫고, 회의실에서 열 번보다, 도장에서 한번이 나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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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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