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무료책자

상담신청
  • 일심이 없으면 우주도 없느니라.일심으로 믿는 자라야 새 생명을 얻으리라. 너희들은 오직 일심을 가지라.일심으로 정성을 다하면 오만년의 운수를 받으리라.
    - 증산도 도전2:91
증산도 도전
미스테리5.gif

정공과 동공의 수행세계

북두칠성이 태을궁 중간에 선명하게 보였어요

[편집자 주] 민부식 성도는 지난 5월 12일 태모님 성탄치성에 참석하여 종도사님과 종정님의 인도로 난생 처음 도공체험을 하였습니다. 그 후 민성도는 지방 광역모임 자리에서 그 체험을 생생하게 증언하였으며, 당시 녹음한 증언을 박기련 부포감(인천 구월도장)이 대신 정리하여 소개합니다.
 

 


 저는 1949년 2월생입니다. 처음 도문에 입도한 시기는 1988년 무렵이며, 중간에 잠시 도문을 떠났다가 1998년 11월에 재입도하였습니다. 태을궁이 완성된 이후에는 거의 빠지지 않고 수없이 많은 기회 때마다 도공을 해왔지만, 단 한 차례도 도공체험의 어떤 징조도 없었습니다. 그간 수많은 성도님들의 증언을 들으면서 도공체험은 나와는 전혀 무관한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나이 탓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때문에 태모님 성탄치성 당일 토요일에 처음 도공을 시작하면서도 내 자신이 도공체험을 하게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육체노동을 하는 직업 탓인지 평소에도 꿈은 거의 꾸지 않습니다. 혹 꿈을 꾸었다 해도 깨어난 후에는 전혀 기억하지 못합니다. 저는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도공에 임하면서 특별한 기대도 없었습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도공이 시작되었어요. 그러다 어느 순간에 불현듯 묘한 현상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치 내가 꿈을 꾸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태을궁의 상단 꼭대기로부터 조그만 점 같은 것이 내 앞으로 점점 커지면서 내려왔습니다. 그것은 상제님의 어진이었습니다. 나를 향하여 점점 더 크게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다음 순간, 국자 모양의 북두칠성 모습이 태을궁의 중간에 선명히 나타난 것이 보였어요. 상제님의 어진이 아주 가까이 다가왔다고 느끼는 순간, 이번에는 태모님의 진영이 상제님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꼭대기로부터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는 상제님의 어진은 사라진 후였고 다만 북두칠성의 모습만 처음의 그 자리에서 밝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도공을 하는 내내 상제님의 어진과 태모님의 진영이 태을궁 꼭대기로부터 내 앞으로 번갈아 가면서 나타나기를 반복하였는데, 정확한 횟수는 모르겠으나 각각 15차례씩 총 30회 정도에 걸쳐서 나타났다가는 사라지고, 또 다시 나타나는 현상이 반복되었습니다. 총 횟수의 중간지점인 15회 후에는 언뜻 북두칠성의 모습이 엎어놓은 국자의 모양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결국 도공이 끝날 때까지 상제님의 어진과 태모님의 진영이 반복적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것을 경험했으면서도, 저는 단지 ‘참, 이상하다. 내가 지금 꿈을 꾼 것인가?’하는 의아한 생각만 들었을 뿐 앞에 나서서 증언을 하겠다는 생각은 할 수 없었습니다. 다른 성도님들의 체험 사례발표를 들으면서도 긴가민가 하는 생각에 감히 앞으로 나설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일요일에는 태을궁의 약간 오른편에서 도공을 시작하자마자 전날 종도사님께서 말씀하신 ‘원황정기 내합아신’ 주문을 스스로 큰 소리로 외치기 시작하였으며, 도공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곧바로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나 자신이 마치 허공에 떠 있는 것처럼 눈 아래로 산과 들이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광경이 보였습니다. 하얗게 내리는 눈으로 온 산하가 온통 흰눈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마치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릴 때 지나치는 풍경처럼 아주 빠른 속도로, 때로는 멀리서 때로는 가까이서 산과 들이 지나가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단 한 차례도 같은 장면이 연속되지 않았으며 새로운 산하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장관은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지속되었습니다. 아주 선명하게 지나치는 산하를 보면서 무척 아름다운 광경이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응? 지금이 5월인데 웬 눈이 이렇게 내릴까?’하는 의아심만을 가졌으며 다른 생각은 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아름다운 광경에 취해 있었는데, 갑자기 태을궁이 눈앞에 나타나더군요. 태을궁의 우측 벽면으로부터 빨랫줄 같은 것이 나와서 내 앞으로 다가오는데, 그 줄에는 가로 50Cm 세로 70Cm 정도의 네모난 깃발 같은 것들이 촘촘하게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습니다.
 
 하나같이 검은색 깃발이었습니다. 불현듯, ‘어~? 까만색은 좋지 않다는데~?? 왜 까만색이 나타나지?’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줄이 바로 코앞에까지 나타났다가는 잠시 멈추어 서더니, 다시 본래 나온 곳으로 서서히 물러나는 광경이 보였습니다.
 
 그렇게 나타났던 줄이 다시금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자니, 이번에는 마치 동해안의 풍경처럼 해안선이 눈앞에 나타나는 것이었습니다. 아주 선명하게 해안선의 꼬불꼬불한 광경이 보였는데, 앞의 눈 오는 산하처럼 나 자신이 허공에 떠있는 형태였지만, 이번에는 비교적 천천히 꼬불꼬불한 해안선을 지나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안선을 따라가면서 한참을 지나칠 무렵, 눈앞에 2층집 모양의 건물도 보이고 기와집도 보이는데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흐릿하게 형체만 알아볼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 건물들에 가까이 가서 보니, 온통 진흙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종래에는 마을 전체의 모든 집들이 온통 진흙으로 덮여 있기에 집의 형체가 뚜렷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 불현듯 오른쪽을 바라보았는데, 놀랍게도 그 오른편에는 둑이 보이고 그 둑의 중간중간이 터져 있었으며 적어도 5군데 이상의 터진 둑으로부터 바닷물이 마을쪽으로 물밀듯이 쏟아져 들어오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저 ‘아니, 여긴 왜 이러지?’하는 의아심이 들 뿐이었습니다.
 
 장면이 지나가면서 이번에는 절벽 같은 것도 보이고 계곡 같은 것들이 보이는데 아주 작은 사람의 형상들이 절벽이나 계곡 등에 군데군데 보이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지나치다가 갑자기 태을궁이 다시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태을궁의 뒷편에서 아까의 빨랫줄과 같은 것이 쭉 나오는데 이번에는 하얀색의 깃발같은 것들이 매달려 있었으며 그것은 나의 왼편을 지나쳐서 상제님의 어진이 있는 앞쪽으로 나아가는 광경이 보였습니다.
 
 잠시 후에는 왼편 문 있는 쪽에서 다시 빨랫줄이 나오며 역시 하얀색의 깃발같은 것이 먼저 번의 빨래줄과 크로스가 되도록 지나가며 많은 깃발들이 서로 엉키는가 싶더니, 그 모든 깃발들이 갑자기 사라지면서 태을궁이 아닌 다른 장소가 보이더니, 사람들 머리만 보이는 형상으로 변했습니다.
 
 헌데 이번에는 나 자신이 가까이 다가갈 수는 없었으며,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한사람을 중심으로 거의 둘러싸일 정도로 늘어선 모습이었는데, 나 자신은 그 모습을 내려다보는 형국이었습니다. 중앙에 있는 사람의 얼굴은 자세하지 않으나 머리카락을 어깨까지 늘어뜨린 비교적 젊은 연령(40대 정도로서 ‘나보다 젊구나~!’하고 느낄 정도)의 남자였습니다. 언뜻 생각에 ‘지금 뭘 하는 것일까?’하는 느낌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런 후에, 그 장면이 바뀌더니 이제는 다른 쪽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왔는데, 원래의 많은 무리들과 뒤섞이는 것이었습니다. 얼핏 생각에 ‘참, 이상하다~! 지금 무얼 얘기하려는가?’ 하고 느끼면서 나 자신은 내려다보는 광경이므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후에 바라보니, 나 자신이 어느 들판에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어요. 온 하늘이 아주 파랬으며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마치 하늘에 고속도로라도 난 것처럼 조약돌 같은 까만 구름이 쫙 깔려있는 형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에는 그 조그만 조약돌 같은 까만 구름들이 하늘로부터 떨어져 내리며 시뻘건 불로 변하는 것이었습니다. 무수히 많이 떨어지는 불들로 인하여 산이고 들이고 사람들이고 모두 타버리고 마는 것이었습니다. 그 불이 사람들에게 떨어져서 사람들이 괴로워하면서 타들어 가는 장면도 나타나고, 산도 온통 불이 붙어서 타버리는 것이었습니다.
 
 갑자기 끔찍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장면이 한동안 계속되더니 그 후에는 흉칙한 형상의 얼굴 흉상(상반신)들이 수도 없이 나타나서 나를 지나쳤습니다. 그러니까, 갖가지 인상을 찌푸린 흉상들을 보면서 너무 끔찍하고 소름이 끼치고 보기 싫어서 몸부림을 치는데, 천만 다행으로 다시금 태을궁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번에는 어두움 속에서 여러 성도님들이 도공을 하는 모습들이 나타났으며, 이때 바로 뒤에 있는 문에서 마치 써치라이트를 비추는 것처럼 밝은 빛이 태을궁의 앞쪽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넓게 퍼져서 비추어지는 광경이었습니다. 그 빛이 닿은 곳에만 밝을 뿐, 나머지는 여전히 어두운 상태였습니다.
 
 그 빛이 나오는 광경이 상당히 오랜 시간 계속되었으며 그 빛은 실제로 도공이 끝날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조화인가? 이게 뭘 뜻하는 것인가?’하는 의문만 있었으며, 다른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이거 어린애들처럼 동화책을 읽는 건가? 아니면 내가 상상을 하는 건가? 영화에서도 이런 것을 본 적이 없는데…’ 하는 의아스러움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보았던 장면들이 너무도 생생하기에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장면 하나하나를 그려낼 수 있을 정도로 또렷하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_ 민00 (男,59세 / 인천구월)

 



조회 수 :
218
등록일 :
2012.12.30
20:21:56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mission1691.com/a30/332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공지 인간이라면 누구도 꼭 가야 되는 길이 있다 file 태일[太一] 1704 2020-02-19
29 태을주를 읽는데 봉황이 날아왔어요 file 태일[太一] 210 2021-03-07
태을주를 읽는데 봉황이 날아왔어요 증산도 어린이의 수행체험ㅣ가가도장 조경현 안시현 태을랑 https://youtu.be/35J0iwlZk3s 나는 왜 증산도를 신앙하는가 나의 의식을 깨워준 진리말씀과 천부경ㅣ증산도 전정민 도생 https://youtu.be/IjfdfmkeI10 【태을...  
28 우한폐렴,이제는 알아야 할 미래의 충격 file 태일[太一] 329 2020-03-15
어느 태을주(太乙呪) 도공 수행 체험입니다. 의자에 앉아 도공을 했습니다. 도공 초반에 의자가 흔들리길래 '여러 도생님들이 다 같이 도공을 해서 흔들리는구나.' 하고 단순하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눈앞의 상황이 흑백영상으로 전환되어 ...  
27 푸른 용머리가 들어와 빨갛게, 파랗게 바뀌었습니다. file 태일[太一] 656 2012-12-30
푸른 용머리가 들어와 빨갛게, 파랗게 바뀌었습니다. 2008년 2월 3일(일요일) 마산회원도장에 태사부님 사부님께서 직접 순방하셔서 도훈말씀과 도공의 은혜를 내려주셨습니다. 이때 현장에 참석한 많은 성도님들이 '태을주 조화성령'의 은혜와 축복을 받았습...  
26 기관지 아픈게 사라지고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file 태일[太一] 629 2012-12-30
기관지 아픈게 사라지고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 무자년 1월과 2월초에 경기도 평택과 경남 창원에서 보내주신 태을주 조화성신 체험사례입니다. ◆ 머리가 새로 나고 있습니다. 저는 머리가 많이 빠지는 증상이 있어왔는데 1년 전부터는 스트레스성인지 정도...  
25 거대한 우주에 두 팔을 벌리고선 사람이 보였습니다 file 태일[太一] 526 2012-12-30
거대한 우주에 두 팔을 벌리고선 사람이 보였습니다. (1.20 강릉옥천) 2008년 1월 20일(수요일) 강릉 옥천도장에서 본부 김병권 교무종감님의 특별 강훈과 도공수련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때 현장에 참석한 여러 성도님들이 '태을주 조화성령'의 은혜와 축복...  
24 우주공간이 펼쳐지고 잠든 순간보다 더 편해졌습니다. file 태일[太一] 465 2012-12-30
우주공간이 펼쳐지고 잠든 순간보다 더 편해졌습니다. 2008년 1월 23일(수요일) 전주 덕진도장에 태사부님 사부님께서 직접 순방하셔서 도훈말씀과 도공의 은혜를 내려주셨습니다. 이때 현장에 참석한 많은 성도님들이 '태을주 조화성령'의 은혜와 축복을 받...  
» 북두칠성이 태을궁 중간에 선명하게 보였어요 file 태일[太一] 218 2012-12-30
북두칠성이 태을궁 중간에 선명하게 보였어요 [편집자 주] 민부식 성도는 지난 5월 12일 태모님 성탄치성에 참석하여 종도사님과 종정님의 인도로 난생 처음 도공체험을 하였습니다. 그 후 민성도는 지방 광역모임 자리에서 그 체험을 생생하게 증언하였으며,...  
22 돌아가신 외할머님의 당부! 게임만 하지말고 가족들 살려라 file 태일[太一] 240 2012-12-30
돌아가신 외할머님의 당부! 게임만 하지말고 가족들 살려라 (2.13 대구만촌) 2008년 2월 13일(수요일) 대구 만촌도장에 태사부님 사부님께서 직접 순방하셔서 도훈말씀과 도공의 은혜를 내려주셨습니다. 현장에서 '태을주 조화성령'을 체험하신 성도님들의 이...  
21 북해도의 한 지점이 계속 빛났습니다 태일[太一] 326 2012-12-30
북해도의 한 지점이 계속 빛났습니다 2008.2.17(일) 제주이도도장에서 본부 김병권 교무종감님의 강의와 도공수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태을주 조화성신’을 체험하신 성도님들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 북해도의 한 지점이 계속 빛났습니다 도공 기운이 예...  
20 몸이 저절로 들썩들썩 하고 모든 것에서 해방되는 느낌 태일[太一] 395 2012-12-30
몸이 저절로 들썩들썩 하고 모든 것에서 해방되는 느낌 (2.17 구미원평) 2008년 2월 17일(일요일) 구미원평도장에서 본부 김병권 교무종감님의 강의와 도공수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때 현장에 참석한 많은 성도님들이 '태을주 조화성신'의 은혜와 축복을 ...  
19 천지일월의 은혜를 받는 도공의 신비 태일[太一] 325 2012-12-30
천지일월의 은혜를 받는 도공의 신비 1부 도공을 시작할 때 분명히 조상님이라고 느껴지는 신명님들이 손에 손을 잡고 저를 꽉 에워싸며 빙글빙글 도셨는데, 펄럭이는 옷자락이 촉감으로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그렇지만 직접 뵙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그리...  
18 정성수행을 통해 맺어진 도공의 열매 태일[太一] 210 2012-12-30
정성수행을 통해 맺어진 도공의 열매 고3때 돌아가셨던 아버지를 뵙고...    제주 이도_박인규(20세)    박인규 신도: 제가 오늘 체험한 것은… 도공을 시작했는데 하얀 빛이 눈에 보이는 거였습니다. 하얀 빛이 보이길래 ‘그대로 계속 집중해서 도공을 하...  
17 도공 현장 체험 발표 인터뷰 태일[太一] 240 2012-12-30
도공 현장 체험 발표 인터뷰 (도공수련 직후 체험을 발표할 때 종정님께서 대화하신 내용입니다)      이토록 진실되게 펑펑 울었던 적은 없습니다    서울 강남 허영란(26세)    허영란 성도_ 저는 지금 네 번째 입소교육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가서 ...  
16 온 천지가 영(靈)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태일[太一] 314 2012-12-30
온 천지가 영(靈)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전국의 성도들이 함께 성신을 체험하고 진리로 다시 서는 체험을 하도록 해준〈태을궁 입소교육〉. 여러 신앙인들의 소중한 동공(動功) 체험담을 소개합니다.      상제님은 “예수 석가 공자는 내가 쓰기 위해 내...  
15 천지기운이 내려와 온몸을 휘감아 태일[太一] 338 2012-12-30
천지기운이 내려와 온몸을 휘감아 지난 7,8월 두 달간 태을궁 입소교육 체험을 소개합니다. 특히 어린이 성도들의 도공체험이 놀랍습니다.      천지기운이 내려와 온몸을 휘감아  여(27세), 태안 남문, 8월 29일    인류역사상 태사부님께서 처음으로 ...  
14 태을주 수행과 도공의신비 태일[太一] 312 2012-12-30
태을주 수행과 도공의신비 무아경 속에서 천지일월 성령기운 받아      도공수련은 완전한 100% 믿음으로 해야 한다. 도공을 할 때는 내 생각을 전부 빼버리고 자연섭리에 순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정신을 수양하고 천지의 기를 받는데는 먼저 무아경...  
13 천지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을 받았어요 태일[太一] 255 2012-12-30
천지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을 받았어요 ◈ -서울 신촌도장 이재민 성도 태을궁 신단 앞으로 내려와 도공을 했습니다. 처음엔 녹색빛이 눈 앞에 아른거리더니 동작이 다소 격렬해지면서 번갯불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모든 성도님들의 백회에 번갯...  
12 배례와 참회로써 새 삶을 얻다 file 태일[太一] 235 2012-12-30
배례와 참회로써 새 삶을 얻다 ■ 태을주 수행과 기도, 참회를 바탕으로 배례를 지속함으로써 극적으로 몸을 변화시키고 마침내 새 생명의 고귀한 영적 능력을 받아 신유를 체험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하늘이 내려주시는 고난의 섭리 ●● 저는 상생...  
11 강력한 기도와 수행으로 열린 신도 file 태일[太一] 213 2008-11-27
강력한 기도와 수행으로 열린 신도   권유리나 /제주 이도    남몰래 태을주를 송주하니  지난 3월말 도서관에 들락거리다가 자료실 맨앞 책꽂이에 꽂혀 있던 『개벽 실제상황』을 발견하였습니다. 중고등학생 시절 예언에 관심이 많으신 아버지 덕에 『...  
10 아픈 다리와 허리가 나았고, 마음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file 태일[太一] 293 2008-11-26
아픈 다리와 허리가 나았고, 마음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2008년 증산도 태을주 도공체험 2008년 1월 20일(수요일) 강릉 옥천도장에서 본부 김병권 교무종감님의 특별 강훈과 도공수련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때 현장에 참석한 여러 성도님들이 '태을주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