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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산도 도전2:91
증산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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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과 동공의 수행세계

강력한 기도와 수행으로 열린 신도


 

권유리나 /제주 이도


 
 남몰래 태을주를 송주하니
 지난 3월말 도서관에 들락거리다가 자료실 맨앞 책꽂이에 꽂혀 있던 『개벽 실제상황』을 발견하였습니다. 중고등학생 시절 예언에 관심이 많으신 아버지 덕에 『이것이 개벽이다』라는 책을 잠깐 본 적이 있었는데, 책 제목이 비슷해서 반가운 마음에 그 자리에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첫날 그렇게 읽고 기억에 남은 것이 ‘태을주’라는 주문이었습니다.
 
 몸에 좋다는데 한번 외어볼까 하는 마음이었지요. 그것도 숨쉬기 편한 대로 끊어서 음율도 붙이지 않고 그냥 시 읽듯이 중얼중얼 거렸습니다. 그러기를 며칠, 도서관 산책로 한귀퉁이에 앉아 전처럼 태을주를 읽고 있는데 갑자기 꽃과 나무들, 건물들이 아름다운 색이 입혀진 모래알 그림 같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이 더욱 맑아진 듯 보였고 그 싱그러운 기운이 몸에 와 닿는 것에 내내 즐거워했습니다. 이상하고 묘한 체험을 통해 태을주의 신비감에 매료되어 증산도를 신중하게 바라보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을 보내달라고 기도하다
 『개벽 실제상황』을 다 읽고 증산도 관련 사이트, 예언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나중에 상제님으로 고쳐 부름) 절절히 기도했습니다. ‘증산도를 좀더 잘 알 수 있게 제게 사람을 보내주세요’하고 말입니다. 그날 밤, 꿈에서 수호천사(후에 선령신으로 고쳐 부름.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내옆에 항상 계시구나 느꼈던 분들 중 한 분)가 한 사람을 만나게 해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다음날 예언관련 웹사이트를 들락거리다가 울산 옥동도장의 정영일 성도님을 만났습니다. 대화를 나누면서 ‘이 사람이 그 사람이구나’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어느 날, 성도님과 이야기를 끝내고 밤늦게 쉬려고 잠시 엎드렸는데 뭔가 눈앞에 하얀 연기같은 것이 강한 기운을 담고 벼락이 일듯, 아지랑이가 땅속에 빨려들듯 제 안으로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시간이 정영일 성도님이 1000배례를 하는 중이었습니다. 전에 성당을 다니면서 어머니를 따라 퇴마식을 따라갔던 경험이 있었지만, 그토록 강한 기운을 느껴본 적은 없었습니다. 엄청난 기도의 힘이었습니다.
 
 그 벼락같은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서 ‘증산도가 진짜구나!’하는 생각이 비로소 들기 시작했습니다. 다음날도 쉬려고 몸을 뒤로 젖히고 눈을 감고 있는데, 지릿지릿하면서 어떤 기운이 느껴지는 것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성도님께 연락해 혹시 방금 나를 위해서 기도했냐고 여쭤보았습니다. 역시나, 그분이 기도해주고 계셨던 것입니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씩이나! 이 체험으로 인해 저는 감격에 몸을 떨 수밖에 없었습니다.
 
 어느새 제 마음은 증산도 도장을 찾는데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도장에서 교리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들이었고 그분들이 저에게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하였습니다.
 
 신명계에서 일이 된 후에 인사로 실현된다
 그러고 보니 올 설날이 지나고 며칠 뒤 꿨던 이상한 꿈이 떠오릅니다. 저의 수호천사님 세 분과 저, 그리고 낯선 한분이 계셨습니다. 저는 다과를 대접하고 있었으며 수호천사님 세 분은 무릎을 꿇고 그 낯선 분께 뭔가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 꿈이었습니다. 나중에 증산도에 와서 배운 진리에, 신명세계에서 먼저 일이 일어나서 인사(人事)로 실현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루 말할 수 없는 전율이 일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몇 개월 전부터 준비되었다는 말이었으니까요. 그 분이 어떤 분의 신명인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렇게 이루어져 있으니 참 신기한 일입니다.
 
 배례를 드리니…
 지난 5월 11일, 정영일 성도님이 조상님들과 부모님, 그리고 저의 죄를 사하여 달라고 상제님 태모님께 300배례를 올리는 게 어떠냐고 권했습니다. 그게 좋겠다 싶어 다음날부터 300배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첫째날,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도장에는 부철용 재감님이 사무를 보고 계실 뿐 성전에는 저외에는 아무도 없는데 이상하게 성전이 꽉 찬 느낌이 들었습니다. 혼자 배례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 옆에서 같이 배례 드리고 있는 느낌이 들어 돌아서서 확인해보면 아무도 없고…. 느낌이 이상해서 나중에 정 성도님께 여쭤보니 수행이나 기도할 때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선령신들도 같이 하는 것이라며 제가 느낀 것도 아마 조상님들일 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날 밤, 잠들려던 차에 보이지 않는 분들이 더 많이 찾아오셔서 제 안에 들어오셨습니다.
 
 운장주를 외우니 병마가 보이고
 둘째날, 신기하면서도 살짝 무서운 일이 있었습니다. 제 여동생이 허리가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다고 칭얼거리는데 옆에서 계속 주물러주고 지압해 주었지만 좀처럼 낫지 않았습니다. 저는 걱정돼서 잠도 편히 못자고 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병이라면 병마(病魔)니까 이것도 마(魔)겠지? 운장주를 외워보자!’하고 말입니다. 동생이 아파하는 허리에 손을 대고 속으로 운장주를 외면서 잠에 취해 비몽사몽할 때였습니다. 눈앞에 머리만 있는, 검은 호빵 같은 얼굴을 가진 녀석이 저를 보고 웃고 있었습니다. 웃고 있는 것이 심상치 않아 운장주를 계속 외었더니 검은 녀석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제 동생은 오랜만에 개운하게 잤다며 허리 아픈 것도 없어졌다고 좋아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병마는 검은 얼굴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너무 오싹해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각 주문마다 다른 오오라 파장이 나오다
 그밖에도 기억에 남을 만한 특별한 일이 있었습니다. 양철호 수석포감님께서 제 교육을 맡아주셨던 날이었습니다. 저는 수행을 할 때마다 목이 쉬어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양 포감님께 어떻게 하면 잘 읊을 수 있냐고 슬쩍 여쭤보니, 포감님께서는 직접 시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소리가 너무 듣기 좋아서 저도 모르게 눈을 감고 경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현상이 보였습니다. 태을주를 읊고 계신 포감님 몸에서 짙은 파랑의 네온사인 같은 빛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마치 사진 필름에 사람이 떡! 하니 찍혀 있는 것처럼, 포감님 몸이 파랗게 찍혀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감동이 일었습니다. 그리고 포감님이 연이어 운장주, 오주, 칠성경 등을 읊으시는데 각기 오오라가 일어나는 것이랑 퍼지는 현상이 달랐습니다. 감동이 연이어 일어났습니다. 눈앞에서 그렇게 뚜렷이 확인했는데 더 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목에서 소리내는 저의 오오라는 미약하기 그지없는데, 제대로 된 단전, 배울림 소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포감님께 배울 것이 많지만 배울림 소리 내는 것만은 꼭 배워야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파라, 파라, 깊이 파라”하던 도전 속 상제님의 말씀이 그날따라 뇌리에 내내 맴돌았습니다.
  
 ‘도장에 갈 수 있는데 왜 안 가냐?’
 입문식 다음날이었습니다. 진리공부를 하기 위해 도장에서 오후 2시에 약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가족끼리 갑자기 외식한다고 해서 도장에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저는 마침 하루쯤은 쉬고 싶은 마음에 오랜만에 낮잠을 자려고 누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배가 너무 아팠습니다. 배를 칼로 후벼파듯 비틀어 쥐어짜듯 너무 아팠습니다. 너무 아파서 소리치고 울부짖을 정도였습니다. 어느 때부터인가 제가 마치 다중인격자가 된 것처럼, 제 의지도 아닌데 머릿속에서 누군가가 속삭이는 듯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제 안의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도장에 갈 수 있는데 왜 안 가냐?’하고 말입니다. 저는 울부짖으면서 가족들이 듣든 말든 소리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갈게, 꼭 갈게. 갈게, 갈게…. 안 아파야 가잖아…. 갈게, 갈게, 꼭 갈게!!!”하고 말입니다. 그러자 믿을 수 없게도 그토록 아팠던 통증이 한순간에 뚝! 멈췄습니다. ‘가겠다’는 제 외침에 가족들은 병원에 데려다 달라는 얘기인 줄 알고 병원까지 갔는데 정작 저는 아프지도 않으니 오죽 황당했겠습니까.
 
 결국 저는 저녁외식 안가고 집에서 쉬겠다고 했고, 가족들이 외식하러 나간 사이 저녁 늦게 도장을 찾았습니다. 이날부터 제 조상님들이 얼마나 수고하시는지 깨닫게 되었고 조상님을 위해서 배례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인도자인 정영일 성도님의 조상님을 위해서도 배례를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분이 보내주셨던 사부님 도훈 말씀이 떠오릅니다. “의지는 정성의 어머니이다. 의지가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의지라는 것은 환경에 휘둘리지 않는다.”라는 내용입니다. 그분을 봐도 그리고 도장의 다른 성도님들을 봐도 그 말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그러한 의지와 정성이 있어서 그만큼 힘이 느껴지는구나, 그렇게 믿음이 강하구나’하고 말입니다.
 
 입도식을 올리고 나서
 태전 입도식에서 보았던 현상입니다. 맨처음 빨간 적포도주 빛이 몇번 원을 그리며 그 안에서 흰 빛덩이들이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파란빛이 마찬가지로 원을 그리면서 또 흰 빛덩이들이 내려왔습니다. 이런 현상들이 생기고 제가 충만해져 있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고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동안 척신이 된 어르신들을 생각하면서 기도를 올렸습니다. 원한이 얼마나 깊었으면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상제님 태모님께 그분들이 해원하시기를 기도드리면서 그 어르신들께도 마음속으로 말씀드렸어요. 같이 후천에 가시자구요. 후천 가서 속죄하고 어른으로 모시겠다고, 그분들 후손과 제가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연한 파란빛이 일더니 갑자기 사람의 얼굴을 만들었어요. 웃는 모습의 약간 성격이 거칠 것 같은 살이 찐 아저씨 모습이 보였는데, 정성을 들인다면 언젠가 꼭 만나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부끄러운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증산도 본부, 월간개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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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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