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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딧불은 반드시 제 몸으로 빛을 내나니 너희는 일심으로 고하라.일심이 없으면 너도 없고 나도 없느니라.가난하고 병들고 약한 자와 신음하는 자가 일심으로 나를 찾으면 나는 그의 곁을 떠나지 못하느니라.
    - 증산도 도전8:58
증산도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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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구원의 활방 '해인' 실체.      

 

 
1> 격암유록에서 말하는 해인의 조화
이름 없는 괴질병이 세상을 난무할 때에 구원의 극비를 격암은 이를 '해인(海印)의 조화'라고 가르쳐 주고 있다. 이 해인은 왜 '바다해', '도장인'자라고 하였을까? 이것은 이제까지의 모든 종교에서 색다르게 주장하고 있는 것과 같이 실물이 아닌 무형의 조화를 말하는 것일까? 격암의 이야기를 들어보아도 절대로 무형은 아닌 것 같다. 글자 그대로 조화를 지닌 권능의 상징으로써 거듭 강조를 하고 있다.

 

 


2> 격암이 말하는 해인의 조화 - 2
격암은 또 괴병의 죽음으로부터 다시 살려주는 해인을 천상에 계시는 우리의 모든 조상들께서도 지상의 자손들이 알지 못하고 있을까? 탄식하고 계신다고 말한다.보이지 않는 신명세계에서도 여러분이 해인을 알지 못할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개벽과 관련되어 있답니다.

     
    먼저 돌아가신 조상님과 부모님의 영혼이다시 살아서 상봉하리라.
    정신 차려서 해인을 알도록 할지라.무궁조화가 한량이 없도다.
    너의 선영 조상신명들은 너희가
    해인(海印)
    을 알지 못할까?
    탄식하고 있도다. 
 

 

 

 

 

3> 춘산채지가에 남강철교에 나오는 해인

해인을 손에 들고 있으면 오죽이나 장할까? 여러분이 주인공이 되시기를.. 해인의 비밀을 알아보시기를..
     
    정한 날이 어김없이 별안간에 닥쳐오니, 닦고 닦은 그 사람은 해원
    문을 열어 놓고, 육부팔원 상중하재 기국대로 될 것이요, 비장용장
    상중하재 기국대로 되는구나!
    장할시구 장할시구 육부팔원 장할시구 기장하다 기장하다
    이내사람 기장하다 비천상천 하올적에 축천축지 하는구나
    풍운조화 손에 들고 해인조화 손에 들고, 도해이산 하올적에
    태평양이 평지로다.
    무수장삼 떨쳐입고 운무 중에 비껴서서 용천검 드는 칼은 좌수에
    높이 들고....고선승 놋줄일레 우수에 높이 들고 만국문명 열어놀제 예의문무 겸전이라.
    우수에 놋줄던져 죽는백성 살려주고 좌수에 용천검은 불의자를 항복받아
    천동같이 호령하니 강산이 무너지고 인의예지 베푼곳에 만좌춘풍 화기로다.장할시구 장할시구 부귀도 장할시구 부귀도 장하지만 도통인들 오죽할까?.
 

 

 

 

 

4> 대순진리회에는 해인이 없다[전경인용] 

 대순진리회에는 해인이 없다. 물론 찾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경전인 [전경]에 나와 있다. 해인사에 가서 해인을 찾으려고 하였지만 못찾고 온 상황이 묘사되어 있다.

해인사에 다녀온 다음날에 해인사를 다녀왔던 목적을 이야기 하고 있다. 해인을 찾으러 간 것이다. 왜냐하면 증산상제님께서 [해인을 인패]라 말씀하신 내용이 그 당시 보편화되어 있던 말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못찾았기 때문에 물체가 아니다. 즉 유형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장중(掌中-손바닥 안)에 있다고 했다.

여러분의 손바닥을 봐라!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장황하게 본질의 말씀을 흐리는 변명을 하고 있다. 없으니까? 결국 대순진리회 경전을 봐라! 해인이 없다. 바둑도 한 수만 높으면 이긴다. 개벽소식의 핵심은 지축정립과 그리고 병겁이다. 이 병겁으로 부터 사는 유일한 방법은 해인이다. 해인이 없다면 병겁구원은 기만이요. 사기극이다.


     
    교운2장 55절
    도주(조철제)께서 해인사에서 돌아오신 다음 날에 여러 종도들을 
    모아놓고 [상제께서 해인을 인패라고 말씀하셨다]고 하여 어떤
    물체로 생각함은 그릇된 생각이니라.
    해인은 먼데 있지 않고 자기 장중에 있느니라. 우주 삼라 만상의
    모든 이치의 근원이 바다에 있으므로 해인이요. 해도 진인이란
    말이 있느니라. 바닷물을 보라. 전부 전기이니라. 물은 흘러 내려
    가나 오르는 성품을 갖고 있느니라. 삼라 만상의 근원이 수기를
    흡수하여 생장하느니라. 하늘은 삼십육천이 있어 상제게서 통솔하
    시며 전기를 맡으셔서 천지만물을 지배 자양하시니 뇌성보화천존
    상제이시니라. 천상의 전기가 바닷물에 있었으니 바닷물의 전기
    로써 만물을 포장하느라]고 말씀하셨도다.
     
 

 

 

5>성경에서 말하는 살아계신 하나님 도장(印)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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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印)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印)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 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
<요한계시록 7장 2절~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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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읽어 봐도 무형의 해인이 아니라, 실물이 있는 도장이다. 실물의 도장으로 이마에 친다고 하였다. 이스라엘 민족 12지파의 이름이 나온다. 우리나라 민족이 아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을 살리는 구원의 무리가 해 돋는 데로 부터 인(印- 즉 해인海印)을 가지고 온다고 되어 있다.
 

 

 

 

6>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해인삼매 [海印三昧]
부처가 《화엄경》을 설명하면서 도달한 삼매의 경지.바다에 풍랑이 쉬면 삼라만상 모든 것이 도장 찍히듯 그대로 바닷물에 비쳐 보인다는 뜻으로 모든 번뇌가 사라진 부처의 마음 속에는 과거와 현재·미래의 모든 업이 똑똑하게 보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라의 고승 명효가 지은 《해인삼매론》에 따르면 수행자로 하여금 물러섬이 없는 경지에 속히 도달하게 하는 삼매로, 작은 방편을 써서 큰 이익을 얻게 한다고 하였다. 이는 《화엄경》에 나오는 십지품(十地品)의 요지이자, 《화엄경》의 핵심사상이다. 법보사찰로 유명한 가야산 해인사의 이름이 이 말에서 유래되었다.
불교에서의 해인은 삼매라는 수행법에 의하여 들어서 경지를 의미하는 용어이다. 모든 번뇌가 사라진 부처의 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해인사라는 이름 때문에 많은 이들이 해인을 찾으러 그곳에 가곤 하였다.그러나 그곳에도 해인이 없다.

 

 


7> 노스트라다무스가 말하는 해인 지팡이
거의 완벽한 예언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세계구원에 대한 비밀을 [모든세기] 2장29편에서 다음과 같은 시를 남기고 있다.
 
 
동양인이 자기들의 거처로부터 찾아든다.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에 다다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오리라. 누구나가 그의
지팡이
(골)로 맞으리라.

L'Oriental sortira se son siege Passer les monts Appenins, voir la Gaule, Transpassera le ciel, les eaux & neige En un chacum frappera de sa gaule(2:29)
 
 
아페닌 산맥은 이탈리아 반도에 있으며, 골(La Gaule)에 다다른다는 말은 불란서이들이 골족이므로 구원의 동양인(L' Oriental)들이 이태리를 거쳐 자기의 조국으로 찾아오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이 시에서 가장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마지막 즐에 '누구나가 그의 지팡이(Sa gaule)로 맞으리라'는 구절이다. 만약에 문자 그대로 나무로 된 뭉둥이를 들고 비행선을 타고 하늘을 넘고, 바다를 건녀와서 두들겨 주기 위함이겠는가? 그러한 우스운 일은 결코 아닐 것이다.
 
골(gaul)을 대문자로 쓰면 골족을 의미하며, 소문자로 쓸 때는 막대기를 뜻한다. 그렇다면 이 지팡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먼저 '그의 지팡이'에서 그는 동방으로부터 몰려오는 구원의 무리들을 주재하고 있는 절대자를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지팡이는 그 내용이 무엇이 되었든지 간에 절대자가 부여하신 것이라는 사실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
 
우리는 노스트라다무스가 이야기 했던 지팡이를 남사고선생은 해인조화라고 하였다. 미래를 보았던 노스트라다무스는 구원의 무리가 손에 들고 다니는 지팡이(해인)에 맞고나서 구원된다는 것을 이야기 하였다. 해인의 비밀을 풀어라 그래야 산다. 해인은 실물이 있다.

 

 

 
8>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증산도에서 이야기 하는 해인의 결론은 증산상제님 말씀처럼 실물은 없고 기운만 있는 것을 증산상제님께서 실물을 가지고 왔으니 일심자에게 전수하여 주신다고 하셨다. 결론은 해인은 실물이라는 것이다 

 


    * 상제님께서 김형렬을 돌아보시며 말씀하시기를
    “잘 믿는 자에게는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정씨의 것이라 하나 실물은 없고 기운만 있는 것을 내가 가지고 왔으니 일심자에게 전해 주리라.하시니라. (道典 7편 41장)
     

 

 

 

 

9> 해인海印 즉 의통인패 전수공사


 인류 역사적으로 회자되어온 해인을 증산 상제님께서는 의통인패라고 하셨다. 먼저 의통醫統이란 3년 병겁 때 살려서(醫) 거느린다(統).
즉 천하사람을 살려서 통치하는데 해인의 가장 큰 역활을 의미하셨다.
 
또한 인패印牌는 인印이란 즉 해인海印이요. 패牌란 마패,호패를 의미한다.
해인의 모양이 호패나 마패모양을 의미한다.
즉 정리하면 해인이란 3년병겁 때 살려서 거느리는 일을 할 때 사용하며 모양은 호패나 마패 모양의 해인이다. 말을 줄여서 의통 또는 인패 또는 해인이라 한다. 다 같은 의미이다. 만드는 법은 증산 상제님께서 비밀리에 박공우 성도님에게 전수하셨다. 그날이 1909년 음력 6월 23일 밤이다. 어천 전 날이다.

 

 

 

10> 9년 천지공사 총결론 의통(의통인패,해인)
 

    오늘 의통醫統에 대해 내가 다시 한 번 다뤄 줄 테니 들어봐라.
    상제님 9년 천지공사의 총결론의 의통이다. 이름하여 가로되
    의원 의醫 자 거느릴 통統자, 의통이다. 의원 의 자는 본래 살릴
    의 자다. 한 마디로 사람 살리는게 의통이다. 살려서 전부 통일한다는 뜻이다. 살려서 통일한다! 사람도 통일하고 진리도 통일하고
    세계도 통일하고 언어도 통일한다. 상제님 진리로써 사람을 살릴 것 같으면 자연적으로 통일이 될 게란 말이다. 해서 상제님이 그 이름
    을 의통이라고 붙이신 것이다.  

    -앞으로 개벽이 온다면 개벽을 극복하고 살아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상제님은 9년 천지공사의 총결론으로 의통(醫統)이라는 특수
    한 대권을 전하였습니다, 이 의통을 전수받아야 괴병을 극복하고 후천세상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비단 우리나라 사람뿐 아니라 세계 인류가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증산도의 궁극 목적은 새세상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태을주와 의통은 생명 구원의 방법 

    지축 정립의 충격보다 더 무서운 재앙이 바로 이 병겁이다.
    증산은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으로 병겁을 극복하는 생명의 법방
    (法方)을 전해주었다. 그것이 바로 태을주(太乙呪)와 의통(醫統)이다. 태을주와 의통은 3년 병겁기에 사람을 살려내는 구원의 도비(道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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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3.07.08
00: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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