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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는 태모님께서 반천무지(攀天撫地)의 사배(四拜)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천지 절이다." 하시고 "천지를 받들 줄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이어 태모님께서 "내가 절하는 것을 잘 보라." 하시며 친히 절을 해 보이면서 말씀하시기를 "하늘 기운을 잡아 당겨 내 몸에 싣고, 땅 기운을 잡아 당겨 내 몸에 실어라." 하시니라
    - 증산도 도전11편:30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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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의 이치는 자연섭리

대주기의 큰변환기: 개벽



음양의 이치는 자연섭리

 

얻기 위해 비우자

Only let me make my life
simple and straight,
like flute of reed for thee
to fill with music.

갈대피리처럼
저의 삶을 단순하게 하여 주소서.
비어 있는 피리를 채우듯
그대의 음악으로 가득 채울 수 있도록‥.


 인도의 위대한 시인
타고르의 '키탄잘리'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자신을 비운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판단 기준을 버린다는 것은 참다운 용기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며, 가득 찬 잔은 더 이상 채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구의 학문체계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에
동양의 학문에 관해서는 거의 백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무지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서구의 학문 체계는 동양을 공부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동서양은 기본적으로 사물을 추론하는 사유의 방향이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서구에서는 1970년대 말부터 뉴 에이지 운동(New age movement) 혹은 발상의 전환(paradigm shift)이라 하여 기존의 유물론적이고 기계적인 사고의 반성을 통해 동양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한계는 동양을 바라보고 있는 방법론 자체가 기계론적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동양이 보이지 않습니다.
 동양에서는 서양을 볼 수 있습니다.
 밝은 쪽에서 어두운 쪽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동양은 북방에 본체(體)로 존재
하며
 
서양은 남방에 쓰임(用)으로 드러나기 때문
입니다.

우리는 그들의 학문적 성과를 높이 사며 또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서양은 물질 위주의 사고를 완전히 비우지 않고는 동양 학문의 진수로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자연계의 완벽한 도형인 원으로 들어가기 위해 우리의 편협한 사고를 비웁시다.
 
잔을 비운다는 것 역시 동양의 대표적인 사유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음양의 탄생

자! 먼저 음양이 어디서 왔나, 그리고 어떻게 탄생되는 가를 이야기 해봅시다.

음과 양은 상대적인 두 개의 힘으로 이 세상의 삼라만상 어디에나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음양이 최초로 탄생되는 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상황을 유추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소우주(小宇宙)를 통해 대우주의 실상을 엿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전이나 신화(神話), 전설 등을 통해 추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먼저 구약성서의 창세기 1장을 잠시 봅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하시니,
  빛이 생겼다.
  그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빛을 낮이라 하시고, 어둠을 밤이라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하루가 지났다."


  음양이 어떻게 탄생되는지 보입니까?
  우리는 구약성서를 통해서 하느님이 천지창조 첫째날
태극(太極)과 음양을 만드시는 것을 엿볼 수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소우주언덕
을 통해 이 상황을 좀더 상세하게 관찰해 봅시다.
  음(陰)과 양(陽)이라는 말의 본뜻은 언덕에 생긴 응달과 양달이라는 말입니다.
응달과 양달이 어떻게 생기나 잘 살펴봅시다.

 


  하루해가 지고 밤이 되면 천지가 어둡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물론 편의상, 별빛과 달빛도 없다고 가정합시다.)
  이런 상태에서는 존재함과 존재하지 않음에 대한 아무런 판단이 설 수 없습니다. 없는 것 같기도 한데 역시 없는 것도 아니며 적막(寂寞無朕)한 상태로 어둠 속에 묻혀 있습니다.
  이런 상태를
무극(無極)이라 합니다.

  영원한 변함이 없을 것 같던 어둠 속에서도 시간은 흘러 동쪽에서 해가 솟아오르는 순간, 텅 비어 있던 천지가 밝은 햇빛 아래 갑자기 드러나게 됩니다.

  
태초에 빛이 생겨 밝음과 어둠이 나뉘어지던 상황이 어렴풋이 그려지지 않습니까? 밝음과 어둠은 순간적으로 나뉘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의 깊게 볼 것은 태양이 떠올라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언덕입니다.
  빛이 비치자마자 언덕에는 양달과 응달이 동시에 생겨났습니다.
양달이 먼저다 응달이 먼저다 할 수 없을 정도로 음양은 순식간에 함께 태어난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바가 큽니다. 음이 있는 곳은 항상 양이 따라가게 됩니다. 거꾸로 양이 있는 곳은 언제나 음이 따라가게 됩니다.
음과 양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함께 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행가 가사처럼 '빛과 그리고 그림자'입니다. 음(陰)과 양(陽)이라는 말뜻이 좁게는 응달과 양달이지만, 위와 같은 특성 때문에 동양의 자연주의 사유 방법의 기초 개념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음이 생길 때 동시에 양이 존재하게 되는 음양의 특성음양(陰陽)의 상대성
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언덕을 주시해 봅시다.
  언덕이 빛에 의해 세상에 드러난 후 응달인 음과 양달인 양이 뚜렷하게 나뉘어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의 시각을 한번 바꾸어
언덕의 입장에서 생각해 봅시다
.
  비록 음양의 작용에 의해 밝은 쪽과 어두운 쪽으로 나뉘어졌지만 언덕은 둘입니까? 하나입니까?

  
양달과 응달의 나뉘어짐과 관계없이 음양이 실현되는 장(場)인 언덕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가 바로 태극
이며 음양은 하나 속에 들어 있는 둘입니다.

 


  이러한 음양(陰陽)의 특성을
음양(陰陽)의 일원성이라 합니다.

  그런데 위의 두 그림에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언덕은 응달과 양달이 직선으로 나뉘었는데 태극은 응달과 양달이 곡선으로 나뉘어져 있네요?!

  여기에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 숨어 있습니다.
  바로 시간입니다.

 


  해는 동에서 떠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일정하게 서쪽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언덕에 비치는 응달과 양달의 비율은 한쪽이 많아지면 다른 한쪽이 적어지고, 또한 반대편이 많아지면 다른 반대편이 적어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 결과 음양은 (A)의 도형이 아니고 (B)의 도형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음과 양을 나누는 선이 곡선을 이루는 것은 시간이 직선이 아닌 곡선 운동을 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언덕에 시간의 개념이 들어서면서 드디어 음양은 생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응달과 양달이 균등하게 고정되어 있지 않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세력권의 판도가 달라지고 음양의 투쟁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시간은 태양을 동(東)에서 서(西)로 움직이게 하고 태양 빛은 언덕을 비추면서 시간에 따라 응달과 양달의 세력 변화를 일으킵니다.
  
변화가 일어나고 움직인다는 것은, 곧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개입되면서 드디어 음양은 생명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시간에 의해 부여된 음양의 이러한 특성을
음양의 역동성(力動性)'이라 합니다.

  태극도 이면에 시간의 흐름을 뜻하는 곡선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음양은 항상 변화가 일어나고 또 살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생쥐와 녹색 식물

 


  1772년경 프리스틀리(Priestley J.)는 식물이 광합성을 할 때 발생하는 기체가 무엇인가를 알아보기 위해 위와 같은 실험을 했습니다.

그림 (A)에서 볼 때 밀폐된 유리집 속에 녹색식물만 두면 죽어버립니다.
       (B) 역시 생쥐만 두면 죽습니다.
       (c) 동물과 식물이 함께 있으면 둘 다 삽니다.

이 실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줍니다.
실험의 처음 목적은 녹색식물의 광합성 연구에 있었지만 그 결과는 예기치 않았던 자연의 비밀을 보여 줍니다.

즉 (A)에서는 홀로 있는 陰은 살 수 없다. (獨陰不成)
    (B)에서는 홀로 있는 陽은 살 수 없다. (獨陽不生)
    (C)에서는
陰과 陽이 만나 조화를 이룬다.


유리집에서 시각을 확대해 봅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환경 전체를 유리집 속이라고 할 때 모든 생명체는 크게 둘로 나뉘어집니다.

 


하나는 식물이고 또 하나는 동물입니다.

지구상에서 식물과 동물은 서로 마주 보고 있는 음과 양입니다.
식물은 동물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고 있으며 동물은 식물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결혼을 하지 않으면 ?

 

음양(陰陽)이 화합하지 않으면 도(道)의 조화(造化)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서 말하는 결혼이란 꼭 결혼식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음양(陰陽)의 화합(和合)이 남녀의 육체적 결합만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며, 아이를 낳은 것이 도(道)의 결실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단지 이 책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천지(天地)가 화합하여 인간인 우리를 내었기 때문에 우리 역시 천지의 길(道)을 따라가는 것이 도리(道理)
라는 사실입니다.

인간에게는 음양(陰陽)이라는 양대(兩大) 힘이 각인되어 있어서 음양(陰陽)의 화합(和合)을 통하지 않고는 천지의 도(道)에 합일(合一)될 수 없습니다.


남녀라는 음양이 화합(和合)하면 생명을 가진 아이를 탄생시키는 결실을 맺고,
몸과 마음이라는 음양이 화합하면 갈등과 번민을 뿌리친 절대 자아를 완성시키며,
천지가 화합하면 이상(理想)이 현실화되는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결혼(結婚)을 통하여 다른 한 쪽의 세계를 이해하게 되고 대립과 화해를 통해서 가장 훌륭한 삶을 이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도승들은 자기 자신과 결혼해 '깨달음'이라는 자식을 낳습니다.

결혼이란 천지의 자식인 우리 인간이 부모를 닮으라는 자연의 엄숙한 가르침입니다



 『 그날이 오면 , 열린세상 증산도 』 홈지기 : 노청택  ☎  010-7577-0081   goodck400 @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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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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